1. 일반 요양원에서 입원 중인 환자에게 사용

간호사 K씨

(32세 여성)

“조작이 익숙해지기만 하면 환자도 요양사도 모두가 깨끗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어요. 게다가 병실에서 항상 나던 소변냄새도 사라져 청결하고 위생적이게 되었죠.”

25회나 있던 야간호출(Call)이 격감, ‘자동배변처리기’로 너무 편해졌다.

"정말로 대단해요! 배변수발이 너무나도 편해졌어요!" 후쿠오카시 사와라구에 있는 노인시설(로즈가든)의 직원으로 방문 요양보호사이자 간호사인 M씨는 자동배변처리기의 느낌을 이렇게 말했다. 배변수발의 어려움을 잘 아는 요양보호사의 말이라서 더욱 설득력있었다.

로즈가든은 현재 장기요양의 K씨(78세/여성)를 포함해 25명의 고령자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 “여기에서는 모두가 가족입니다” 라고 시설의 책임자가 말합니다.

K씨는 뇌경색으로 입원해서 요양병원을 거쳐, 여기에 입주했다. 입주 당시에는 장기요양 3등급 이었으나 현재는 장기요양 1등급과 치매증상도 보여진다.

하지만 식용은 왕성하며, 훨체어를 타고 시설 내 프로그램인 레크리에이션에도 참가하고 있다. 이러한 K씨를 힘들게 하는 것은 야간의 빈뇨(頻尿)이다. 하루 밤에만 25번이나 호출이 울린 적도 있다. 기저귀 교환 빈도도 높아서, 요양보호사의 피로와 스트레스는 상당히 높았다. 야간에는 한 명의 당직자가 다른 여러 환자를 같이 돌봐야 하는 어려움으로 야간 빈뇨에 효과적인 대처법을 찾아보는 것은 모든 요양보호사의 바램이었다. “빈뇨로 밤에도 깊이 잠들지 못해요,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라고 시설장인 H씨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너무나도 잦은 빈뇨에 요양보호사들의 스트레스는 극심했다. 이러한 때 복지용구를 대여하는 업체에서 자동배변처리기에 대한 제안을 하였고 담당자가 바로 제품에 대한 시연을 해주었다. 그러자,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요양보호사들이 놀라움에 소리를 치고 박수를 쳤다.

이후 복지용구 대여 업체의 담당자는 K씨의 남편과 복지용구 선정을 담당해주는 케어메니저를 설득해서 자동배변처리기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처음 야간에 1회의 착용으로 지금까지의 요양보호사의 부담이 해소되었다는 것이다. 사용은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6시까지.

“처음에는 조작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익숙해지자 너무나도 간단했다.” 라고 담당 요양보호사는 말한다. 사용하면서 K씨는 숙면을 취하고 국부나 엉덩이 주변이 항상 건조하여 불쾌감도 없어진 것 같고 병실도 소변냄새가 사라져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되었다. 지금은 요양원의 요양보호사 전원이 자동배변처리기를 조작하는데 익숙해져 있다. 복지용구대여 업체의 담당자는 “K씨도 요양보호사도 너무 좋아해주셔서 이번 제안이 너무 좋았다. 자동배변처리기를 더욱 더 많은 분이 아시고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며 자신의 일에 긍지를 느낀다고 하였다.

2. 자택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아들

미용사 S씨

(42세/남성)

“자동배변처리기 덕분에 저의 일에 100%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구세주예요. 어머니도 더욱 편안한 표정이 되신 것 같아요.”

“자동배변처리기 덕분에 100% 일에 집중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구세주입니다.” 올해 3월부터 84세의 어머님의 배변수발에 자동배변처리기를 사용하고 있는 S씨의 기쁨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뭐 감사하다는 말밖에 더 이상 표현을 할 수가 없네요.”

장기요양 2등급의 어머님은 평상시 누워서 지내시며 치매도 앓고 있다. 오랫동안 요양시설에 입소했지만 병으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가 현재는 자택간병을 할 수 밖에 없었다. S씨는 30년간 자택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평소 쾌활하고 부지런한 S씨이지만 일을 하면서 항상 누워있는 상태의 어머님을 밤낮으로 간병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것 같았다.

“간병은 힘들지 않아요, 할아버지도 보살핀 적이 있고, 배변수발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어머님의 경우, 대변이 설사와 같은 무른 변이고 횟수가 잦아서 기저귀 교환의 횟수가 많아 시간이 많이 들어요. 한밤중에도 기저귀교환으로 어머님도 저도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온종일 그래요.”

S씨는 미용실 일을 하며 배변수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이야기했다. “무른 변(설사)이라 거의 10분 간격으로 배변활동을 하다 보니 20L 쓰레기봉투는 기저귀로 금방 가득 차 버려요. 주 2회의 쓰레기 회수할 때까지 실외에 보관을 하지만 악취가 많이 나지요. 미용실이니까 더욱 신경이 쓰였지요.”라고 S씨는 심경을 이야기했다.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인터넷에서 복지용구를 검색했어요.” S씨는 복지용구 관계자에게 “자동으로 배변을 처리해주는 기계장치는 없나요?”라고 문의를 하였다.그래서 찾아낸 것이 자동배변처리기였다. “저도 전시회에서 본적은 있지만 실제로 어떤 것 인지는 잘 몰랐어요. 판매실적도 없고 취급하는 업자도 잘 몰라서, 일단은 판매회사에 물어보았지요.” 라고 복지용구 관계자는 말했다.

그 무렵 케어메니저 H씨도 자동배변처리기의 작동 원리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팜플렛과 사용설명서만으로도 너무 기뻤습니다. 거기다 복지용구에 등록된 상품으로 대여도 가능하다고 하니 꼭 사용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자동배변처리기를 사용한지 2개월이 경과된 지금의 솔직한 의견이 서두에서 S씨가 말하고 있는 것이다. 케어메니저 H씨도 S씨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거짓말 같아요. 기저귀를 여러 번 교환하는 수고보다 흡입통과 호스를 씻는 것이 훨씬 편해요. 악취도 안 나고 어머님도 편안해 하시고 밤에 깊이 잠들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라는 S씨. 미용실의 구석에 있는 어머님의 방을 보여주시던 S씨는 “어, 잠시만요 지금 변을 흡입하고 있네요.” 침대에 누워계신 어머님은 편안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계셨다.

곁에 있던 케어메니저 H씨도 “자동배변처리기를 사용하고부터 더욱 편안한 표정이 되신 것 같아요. 그리고 기계장치이니까 한밤중에도 묵묵히 열심히 일을 해요.”라고 말한다. 너무나도 당연한 지적이지만 설득력이 있었다.

“병원의 의사선생님에게도 말씀을 드렸더니 대단하다고 놀라워하시며 꼭 앞으로의 경과에 대해서도 알려달라고 부탁을 하시더군요. 저처럼 부모님을 간병하는 주위의 아시는 분이나 친구 그리고 손님들에게 팜플렛을 드리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았으니까요.” 라고 말하며 S씨는 타고난 쾌활함으로 밝게 웃고 있었다.

3. 자택에서 거주중인 독거노인의 사용

A씨

(74세 남성)

“내 집에서 편안히 야구도 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간병 생활이 가능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자동배변처리기 덕분에 배변 후에도 쾌적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고, 방안은 냄새도 나지 않죠. 정말 감사합니다.”

2013년 말에 뇌경색으로 쓰러진 A씨(74세)는 현재 본인 소유의 아파트에서 홀로 생활을 하고 있다. 중풍으로 전신이 마비되어 침대에 계속 누워있는 장기요양 1등급으로 혼자서 일어날 수도 없었지만, 대화는 조금씩 할 수 있었다.

침대에 누워 있는 A씨를 부르자 살짝 미소를 보이며 “우리 집이 제일 좋아!”라고 더듬더듬 대답을 해 주셨다. A씨는 홀로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양시설보다는 본인의 집에서 방문요양 서비스를 받는 것을 선호하고 있었다.

오랜 입원생활로 담당의사도 A씨에게 퇴원하기에 앞서서 친척들도 멀리살고 방문요양 서비스는 힘들다고 여겨져 요양시설에 입주하는 것을 추천했지만, A씨는 담당의사의 추천을 한사코 거부했다.

프로야구 구단인 한신타이거즈의 열렬한 팬이기도 한 A씨는 “내 집에서 혼자서 편안하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한신 프로야구 시합을 보고 싶다!”라는 것이었다.

담당의사에게 A씨는 자신을 돌봐 줄 형제와 같은 지인이 있으며, 집근처 가까운 곳에 진료소가 있어 그곳에 친절히 진료해줄 의사인 M도 있다고 하여, 담당의사는 자택으로 돌아가는 것을 A씨의 거주지 인근에 있는 진료소 의사 M에게 결정하도록 했다. 거주지 인근 진료소의 의사 M도 A씨에게 일단은 요양시설에 입주하는 것을 추천하였지만 A씨 스스로가 방문요양 서비스를 강력히 희망하였다. 이에 담당의사도 만약 방문요양 서비스 지원체제가 갖추어진다면 A씨의 의견을 승인해주고 싶은 상황이었다.

담당의사가 특별히 걱정하는 것은 야간의 배변수발이었다. 식사와 목욕은 방문요양 서비스의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야간의 배변처리는 해결할 수 없는 대단히 큰 문제였다.

이때 A씨의 간병지원을 하고 있던 노인복지용구 회사의 관계자가 제안한 것이 자동배변처리기였다. 담당의사도 그때 처음으로 자동배변처리기에 대해서 알게 되어 “이런 것도 있었구나!”하며 놀라워했다.

이렇게 해서 자택에서의 재가요양생활을 강하게 희망한 A씨의 자택생활이 퇴원 후 벌써 반년이 지났다. 헌신적으로 A씨를 간병하는 형제와 같은 지인 T씨는 “자동배변처리기 덕분에 A씨가 자택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고 환자 본인도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는 T씨는 A씨의 간병을 위해 가까운 곳으로 일부러 이사를 했다. 말 그대로 먼 친척보단 가까운 이웃사촌이다.

자동배변처리기를 추천한 노인복지용구 관계자는 “카다로그에서 딱 좋은 타이밍에 자동배변처리기를 발견했지요. 저희들도 처음에는 어떨까라고 생각하며 시도를 해본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로 딱 들어맞아 A씨도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분에게 알리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현재 A씨는 낮에는 방문요양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간병인의 도움이 없는 야간에만 자동배변처리기를 사용하고 있다. “방문요양 서비스가 끝나는 시간에 A씨에게 자동배변처리기를 장착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탈착을 하고 세척을 합니다!” 라고 노인복지용구 관계자는 말한다.

그리고 A씨를 간병하는 형제와 같은 지인 T씨는 “여러분들의 덕분에 A씨는 자기 집에서 편안히 지내고 있습니다. 자동배변처리기에 대단히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야간에도 배변을 처리해야하는 걱정도 없고, 엉덩이도 자동으로 씻어줘 쾌적하며 방안은 냄새도 나지 않아요. 저는 주변에 많은 친구들에게 선전을 하고 있어요!“ 옆에 있던 A씨는 엷은 미소를 띠면서 “정말로 그래” 라며 머리를 끄덕였다.

4. 당뇨병과 뇌졸중으로 신체의 자유와 이야기가 불가능한 환자와 딸

딸 M씨

(45세 여성)

“이제는 저녁에 충분히 자고 아침엔 어머니에게 좋은 기운을 드릴 수 있는 것 같아 정말 좋아요. 자동 배변 처리기가 저를 다시 깨워줬어요.”

산으로 둘러 싸여 아름다운 논밭이 펼쳐진 나가노현의 외곽. 작은 읍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강가의 조용하고 한가로운 부락에서 89세의 A씨는 딸과 손자부부 등, 4명이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 방문해보니 집주인의 말처럼 집 중앙에 위치한 방 한가운데 간병용 침대가 있고 여기에 A씨가 편안히 잠을 자고 있었다. 침대 옆에는 자동배변처리기가 놓여 있었는데 A씨는 당뇨병으로 양다리를 대퇴부까지 절단을 했다. 여기에 뇌졸중 후유증으로 신체의 자유를 잃어버렸고 이야기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상태였다.

나가노현의 외곽은 50년간 동경에서 여생을 보낸 A씨의 고향이다. 20년 전, 요양하기 위해 고향으로 이사 후, 13년 전부터 힘든 간병생활을 중이다. 딸 M씨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4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님을 간병했었고 지금은 어머니를 간병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정성껏 부모님을 지켜온 M씨였지만 그 마음고생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평소 긍정적인 성격으로 항상 명랑했던 M씨가 자동배변처리기로 이야기가 옮겨가자 갑자기 울먹이기 시작했다.

“정말로 얼마나 자동배변처리기에게 도움을 받았는지...” 지금까지 묻혀있던 감정들이 갑자기 솟구치며 M씨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나왔다. “정말로 너무 힘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자동배변처리기 덕분에 밤에도 안심하고 6시간씩 푹 잠들 수 있어요.” 때때로 목주위에 담이 걸린 어머니를 다독이며, M씨는 다정하게 보살핀다. “이렇게 하고 있으면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더 실감하며 지내요.”

A씨는 그냥 가만히 누워있지만, M씨는 조금의 표정변화와 몸짓만으로 어머님의 기분을 잘 알 수 있었다. “서로가 마음으로 이야기를 해요. TV를 보면서 TV속에 나오는 해외의 유명 여행지를 어머니와 같이 여행하는 상상을 하고... 이렇게 매일 둘이서 즐겁게 이야기를 해요.”

자동배변처리기를 이용하게 된 건 금년 8월부터다. “어쩌다 보게 된 TV프로에서 알게 되었는데 오랜 간병으로 몸과 마음 모두가 지쳐있었고 솔직히 어찌 할지를 모를 때였어요.”라는 M씨. 그중에서도 야간의 배변수발은 M씨를 점점 초췌하게 했다. 매일 기저귀교환은 아침6시, 10시, 오후2시, 4시, 저녁7시, 11시 그리고 새벽 2시 반.

“간병은 힘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저녁에 잠을 잘 수가 없으니 피로가 쌓이고 마음이 황폐해져갔어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죠.” 그때 갑자기 TV에서 자동배변처리기를 본 순간 “우와~ 이건 우리 어머니를 위해 만든 게 틀림없어!”라는 생각이 들어 TV프로를 본 다음날 전화로 문의해 꼭 써보고 싶다고 했었다고 한다.

“자동배변처리기를 사용하면서 정말로 대단하다고 했어요. 자동으로 배변을 처리해 주고 엉덩이도 씻어주니까 청결하고 냄새도 안나고.... 이때 이후로 저와 어머님의 간병생활은 극적으로 변화했었죠. 저녁에 푹 잘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자동배변처리기가 가르쳐 줬어요.”라고 M씨는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말했다.

“저녁에 푹 수면을 취하니까, 낮에도 어머니를 편하게 돌볼 수 있어요.” 간병인을 비롯해 M씨의 딸부부, 그리고 고향의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A씨는 침대위에서 편안하게 여생을 보내고 있다. “저녁에 푹 수면을 취하니까, 낮에도 어머니를 편하게 돌볼 수 있어요.” 라고 말하는 M씨의 얼굴에는 훨씬 더 명랑한 미소가 되살아났다.